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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원하자. - 4 (연세대 교환학생 서류 접수)

2012. 1. 1. 23:56 : 교환학생 준비

전체 일정 확인 -> 파견 대학 리스트 확인 -> 온라인접수 -> 서류접수 -> 면접 -> 결과발표

서류접수는 온라인접수 일주일 정도 쯤 후에 종이서류를 국제처에 하드카피 제출하는 것이다.

1. 영문 성적증명서 1부 + 복사본 1부
  공학원 입구 들어가자마자 오른쪽편에 보면 종합어쩌고발급센터가 있다. 기계에 500원을 넣으면 성적표를 준다. 아니면 포탈>온라인증명서발급에서 500원 결제를 하고 컬러프린트로 뽑아도 된다. 인쇄는 한 번 밖에 안되므로 직접 가나 인쇄하나 똑같다.
2. 토플성적표 원본 1부 + 복사본 1부
  반드시 원본! 만 받는다. '처음부터 여러장 신청할껄ㅜ'이라는 후회와 함께 원본을 제출하면된다. 돌려주지 않는다. 정해준 날짜 내에 토플을 봤는데 종이성적표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면, ets에서 온라인점수확인 페이지를 인쇄해가서 그곳에 준비된 서약서를 쓰면 감점없이 인정해준다. 서약서는 대략 2차서류 발송 전까지였나 원본을 내면 인정해주고, 그때까지도 못내면 탈락한다는 내용이다.
3. 영문 학업계획서 1부 + 복사본 1부
  추측인데 합격에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총점에 들어가는 부분도 없으며, 아직 정해진 대학도 없기 때문에 정확한 학업계획서를 쓰는 것이 불가능한데다가 합격 후 2차서류를 쓸 때 다시 학업계획서를 쓰기 때문이다. 다만 학업계획서를 쓰면서 교환학생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는 부분은 매우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교환학생 생활에도, 면접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떻게 쓸지 막막하다면 1지망에 쓴 학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어떤 어떤 과목이 있나 살펴보자. 또 넓은 내용의 학업에 대해서 써보자. 그곳에서의 생활적인 측면이라던가 지원동기, 목표등과 엮어쓴다면 내용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양식은 따로 없다.
4. 영문 교수추천서 1부
  밀봉하고 밀봉부분에 교수님 서명을 받아서 내야한다. 교수님이 날 칭찬하면서 추천했는지 별로지만 뽑을라면 뽑아봐라라고 썼는지는 알 수 없다. 방학중에 교수님들이 더 바쁘신 경우도 있으니 미리 미리 메일드리고 찾아가서 부탁드리자.
5. 온라인 지원서 인쇄본 1부
  인쇄하면 된다. 학과장서명은 과사에서 대리로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으며 지도교수서명도 위임해 처리해주는 경우도 있다.
6. 3만원
  어디에도 공지가 되어있지 않은데 가면 3만원을 내라고한다. 빈지갑으로 갔다가 은행을 들리느라 발걸음을 두 번 했던 기억이 있는데 미리 공지하지 않은것에 대해 아직까지 화가난다. 꼭 미리 챙기길.


을 들고 글로벌라운지에 가서 제출하면 된다.

(아마) 이 때, 면접 조를 알 수 있을텐데 G7이런식으로 알파벳+숫자로 이루어져있다. 알파벳이 같으면 면접관이 같고, 숫자가 같으면 면접시간이 같다. 같은 과 학생들끼리 (주로 3명) 한 번에 면접을 보는 것으로 알고있다. 

Posted by saf3fqgv